성공사례

수십 년간 검찰청과 법원에서 경험을 쌓은 법무법인 B&H 변호사들의 성공 사례입니다.

부동산

미납 관리비 청구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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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회사A(원고)는 차OO, 하OO(피고)를 상대로 미납 관리비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피고들은 회사A 건물의 일부 호실을 소유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 교체, 외벽 보수 공사, 창호 교체 등에 대한 관리비를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법원의 판단:


법원은 원고의 청구를 인용했습니다. 법원은 피고들이 관리비를 납부해야 할 의무가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피고들은 원고 대표자 안OO씨가 피고들과 건물 일부 호실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 관리단 집회 결의 없이 공용부분 수리가 이루어졌다는 점, 피고들의 소유권이 경매로 넘어갔다는 점 등을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러한 주장들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법원은 피고들이 각자 소유한 호실의 지분에 해당하는 관리비를 납부해야 하며, 관리단 규약에 따라 관리비 결정이 적법하게 이루어졌다고 판단했습니다.

판결 내용:


피고 차OO는 194,772원, 피고 하OO는 34,319,678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해야 합니다.
소송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합니다.
판결은 가집행력이 있습니다.

변호사의 역할:


원고 측 변호사: 원고를 대리하여 미납 관리비 청구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관리비 납부 의무, 관리단 규약의 적법성, 피고들의 주장에 대한 반박 등을 법리적으로 다퉈 피고 측 변호사가 피 관리비 납부 의무 부인, 관리단 집회 결의 부족, 소유권 이전 등을 주장하며 원고의 청구를 방어하였으나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 한태화

  • 박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