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수십 년간 검찰청과 법원에서 경험을 쌓은 법무법인 B&H 변호사들의 성공 사례입니다.

재산범죄

회사 자금 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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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최OO 씨는 박OO 씨가 박OO 씨의 동생인 박OO과 공모하여 회사 자금을 횡령했다고 고소했습니다. 박OO은 2018년 6월부터 2022년 6월까지 124회에 걸쳐 총 4억 8천만 원 상당의 회사 자금을 횡령했습니다.
검찰은 박OO 씨가 동생의 횡령에 가담했는지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검찰의 판단:


검찰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박OO 씨에 대한 업무상횡령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박OO 씨의 계좌로 회사 자금이 이체된 사실은 인정했으나, 박OO 씨가 동생의 횡령 사실을 알고 고의적으로 가담했다는 것을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박OO 씨가 이체받은 자금을 동생에게 바로 전달한 점,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습니다. 단순히 동생의 부탁으로 계좌 이체를 도왔을 뿐이라는 박OO 씨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요약:


변호인은 박OO이 동생과 공모하였다고 볼 증거가 없다는 점을 피력하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박OO 씨에 대한 업무상횡령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 한태화